본보 제 43호에 보도된 ‘배째라 행정, 힘없는 군민 발만 동동’<참조 www.jindosinmun.co.kr>과 관련, 진도군은 또 다시 이 건에 대해 변호사의 자문을 구한다는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세 명의 변호사에게 자문을 구해 보상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리고 두 번이나 의회에 예산 승인을 시도한 진도군이 언론보도 후 또 다시 세 명 정도의 변호사 자문을 구한다는 소식에 군민들은 어이없다는 반응이다.
본사는 이 건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추후 보도를 통해 결과를 독자들에게 알릴 방침이다.
/차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