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CI디자인개발용역을 수의 계약한 ‘한국디자인진흥원’에 대한 이동진군수의 관심이 각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진군수와 ‘한국디자인진흥원’과의 인연은 2007년 4월에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군수는 2006년 8월 24일 전남개발공사 사장으로 취임한 후 이듬해인 2007년 4월 12일 전남개발공사CI개발용역을 2천9백만원에 ‘한국디자인진흥원’과 수의 계약을 체결한다.
이후 2008년 3월 12일, 전남개발공사 홍보 브로슈어 제작을 2천5백만원에, 2009년 5월 4일, 천일염 용기패키지디자인 개발용역을 7천8백7십8만5천원에, 2009년 7월13일, 전남대표관광기념품개발용역을 8천8백7십만5천원에 수의 계약한 후 2009년 8월 23일 전남개발공사 사장에서 퇴임한다.
이군수는 2010년 7월1일 진도군수에 취임하고 같은 해인 2010년 11월 10일 ‘한국디자인진흥원’과 6천만원에 진도군CI디자인 개발용역을 수의 계약한다.
이동진군수는 전남개발공사와 진도군수 취임 후 각 기관의 CI디자인개발용역에 착수해 CI디자인개발에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김순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