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설정 즐겨찾기로추가 RSS추가
최종뉴스업데이트 [2026-09-19 08:05:00]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1년02월15일 00시00분 ]

정월 대보름을 맞아 진도군이 서울도시철도공사(사장 음성직)와 공동으로 진도 농수특산물 직거래 행사를 실시한다.

진도군은 “2월 14일부터 2월 16일까지 3일동안 서울의 한복판인 광화문역(5호선)에서 진도 농수특산물 홍보 및 판로 개척을 위해 직거래 행사를 실시한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보배의 섬 진도에서 생산되는 멸치, 새우, 미역, 울금, 홍주, 오색미 등 우수한 농수특산물을 대도시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도시권 소비자들에게는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생산자는 직접 생산한 제품을 제값을 받고 판매해 소득을 창출하는 계기 마련을 위해 실시된다.

군은 행사 기간 중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및 특산물 관련 퀴즈 풀이 등 이벤트 행사를 실시, 소비자에게 멸치, 새우, 울금 등의 시식·시음을 통해 기념품을 증정 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도시철도공사에서 운영하는 서울의 광화문역은 1일 이용객이 7만여명에 이르고 있어 진도군 농수특산물 홍보 및 판로 개척 등 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기사추천0 비추천0
김순중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진도군-안산시 ‘희망장터’ 연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보배섬 진도명품 특산물 수도권 소비자 찾아간다 (2013-03-13 00:00:00)
진도의 위기극복‥농업, 농촌에서부터 (2011-01-17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