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0대 박삼복 진도경찰서장 취임식이 1. 11. 14:00에 경찰서 4층 보배마루에서 열렸다.
신임 박삼복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모든 경찰활동에 있어 주민의 안녕과 이익을 먼저 생각하고 상대방 특히 피해자의 입장을 최대한 배려 할 줄 하는 역지사지의 자세로 주민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을 우선 제공하는 믿음직한 진도경찰이 되어 달라”고 강조 했다.
또 “모든 일에 자신감과 주인의식을 가지고 내일처럼 신속하게 그리고 정성껏 처리하자”며 “과거의 틀에서 과감하게 벗어나 업무처리는 창의성을 바탕으로 추진하되 주민이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한편, 박삼복 서장은 직원 동료간에 서로 믿고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자세와 열린 마음으로,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여 일하면서도 기쁨이 넘치는 화목한 직장분위기를 만드는데 앞장서줄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