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설정 즐겨찾기로추가 RSS추가
최종뉴스업데이트 [2026-09-19 08:05:00]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0년12월30일 00시00분 ]

우리나라 국민들은 다소 부정적으로 2011년 새해 우리나라 경제를 전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8.7%의 국민들이 '나빠질 것이다', 32.5%가 '좋아질 것이다'라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대표:이형수)가 지난 27일 '2011년도 우리나라 경제 전망'을 묻는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은 응답이 나왔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도 28.8%에 달해 경제 성장에 대한 희망보다는 다소 불안한 안갯속 전망을 내놓은 것이다.

성별로는 남성이 긍정적 전망(38.4%)을 부정적 전망(36.4%)보다 더 많이 한 반면 여성은 부정적 전망(41.0%)을 긍정적 전망(26.8%)보다 크게 많이 표명해 차이를 보였다.

연령별로는 부정적 전망에 30대와 40대(52.5%, 41.7%)가, 긍정적 전망에 50대와 60대 이상(37.1%, 35.7%)이 가장 많은 응답을 나타냈다. 경제활동 인구의 주축을 이루는 30대와 40대에서 부정적 전망이 가장 많은 것은 주목요인이다.

정당지지도별로는 한나라당 지지 응답자 47.6%가 긍정적 전망을 해 평균보다 높은 반면, 민주당 지지 응답자는 51.0%가 부정적 전망을 내놓아 반대 전망을 하고 있었다.

권역별로는 부정적 전망에 서울권과 전라권(45.6%, 42.3%)에서, 긍정적 전망에 경기권과 경남권(39.1%, 33.8%)에서 가장 높은 응답률을 나타냈다.

기사추천0 비추천0
김순중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박 전 군수 진도에 아파트마련-억측난무 (2011-05-14 00:00:00)
2010년 화제의 인물 김연아 선수 23% (2010-12-30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