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이 여름철 수혈용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지난 27일(금)‘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
진도군 보건소와 광주, 전남 혈액원 주관으로 보건소 3층 주간 보호실에서 공무원과 유관 기관 단체직원 및 학생,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헌혈에 동참, 사랑의 나눔을 몸소 실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