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보건소(소장:하인순)가 제65회 치아의 날(6월 9일)을 맞아 지역 주민들에게 올바른 구강 지식을 전달하기 위한 치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치아건강! 우리의 미래!’ 라는 주제로 지난 7일 보건(지)소 치과의사, 치과위생사로 이뤄진 구강보건 사업팀은 지역 주민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구강 검진과 상담, 올바른 칫솔질 시범 지도, 어르신들의 틀니 및 보철물 관리요령 등 구강 상담과 개인별 구강 상태에 적절한 구강 위생용품을 전달, 홍보했다.
또 취학 전 아동들의 구강 건강을 위해 어린이집, 유치원을 방문해 구강검진과 교육으로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의 구강건강에 대한 관심을 유도했다.
진도군 보건소는 치아의 날 행사 개최로 지역 주민 스스로 구강 건강에 대한 관심과 올바른 구강 관리를 홍보했으며, 구강 보건실은 지역 주민의 계층, 연령별에 따른 다양한 구강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진도군 보건소 건강증진담당 강학영씨는 “지역 주민들에게 구강 건강에 대한 올바른 구강 지식을 전달하고 구강병 예방 및 조기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구강 건강 행사를 실시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