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사 후보 4명
교육감 후보 7명
교육의원 후보 4명
군수 후보 5명
도의원 후보 2명
군의원 비례대표 후보 3명
군의원 후보 16명
오는 6.2지방선거를 보름 정도 앞두고 13일과 14일 이틀간에 걸쳐 이뤄진 후보자 등록 기간에 모두 41명이 출사표를 던져 ‘불꽃 튀는’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진도군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후보자 등록 마지막 날인 14일까지 모두 41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도지사 후보는 4명으로 ▲한나라 김대식(17대 대통령 인수위원회 인수위원) ▲민주당 박준영(현 도지사, 고 김대중 대통령 공보수석) ▲민주노동당 박웅두(현 민주노동당 대표 비서실장) ▲평화민주당 김경재(15대,16대 국회의원)이 출마한다.
교육감 후보는 7명으로 ▲곽영표(양정 중학교 교사) ▲김경택(고려대학교 물리학과 조교) ▲김장환(전 전남도 교육연수원장) ▲서기남(여수.화군 교육장) ▲신태학(여수.순천 교육장) ▲윤기선(장흥.해남 교육장) ▲장만채(국립순천대학교 총장)이 출마한다.
교육의원 후보는 4명으로 ▲김봉근(전 신안.곡성 교육장) ▲김성철(현 목포과학대학 교수) ▲박병학(현 전남고교육의원) ▲오영석(전 전교조 목포시초대지회장)이 출마한다.
군수후보는 5명으로 ▲한나라당 곽봉근(이명박 대통령후보 정책특별 보좌역) ▲민주당 이동진(전 전남개발공사 사장) ▲무소속 김경부(전 목포경찰서장) ▲무소속 김병동(전 목포기획시장 서기관) ▲무소속 김희수(전 농산유통과장)이 출마한다.
도의원 후보는 2명으로 ▲민주당 장일(현 도의원) ▲무소속 이영윤(5,6,8대 도의원)이 출마한다.
군의원 비례대표 후보는 3명으로 ▲민주당 장덕희(현 민주당 진도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 ▲국민참여당 박영숙(국민참여당 여성위원장) ▲국민참여당 설정삼(전 국민참여당 진도군준비위원회 운영위원)이 출마한다.
군의원 후보는 가선거구가 11명으로 ▲민주당 김승이(현 군의원) ▲민주당 김인정(전 진도청년회의소 회장) ▲민주당 박주현(전 의신면장) ▲민주당 조규탁(현 군의회의장) ▲국민참여당 김세중(광주.전남 발전협의회 석.박사 동우회 회원) ▲무소속 김병길(전 고군면장) ▲무소속 김영승(전 이정일 국회의원 비서) ▲무소속 박동교(현 진도군전복협회 회장) ▲무소속 박영상(전 5대 도의원) ▲무소속 박종석(전 진도군번영회장) ▲무소속 이경원(현 진도군구기자연합회 총무)이 출마한다.
군의원 후보는 나선거구가 5명으로 ▲민주당 이홍일(현 군의원) ▲민주당 주만종(현 군의원) ▲무소속 설진석(전 지산면이장단장) ▲무소속 장영태(전 군의원) ▲무소속 주선종(전 진도군기획예산실장)이 출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