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보건소(소장:하인순)가 제33회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앞두고 식당 등을 대상으로 지도점검과 방문 교육 등을 실시했다.
보건소에 따르면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친절한 관광 진도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전업소를 방문, 식중독 예방 및 남은 음식근절에 대한 방문 위생교육 및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중점 지도 기간 동안 축제 분위기에 맞게 선진음식 문화수준 향상과 친절 서비스 이미지 제고 및 위생업소 청결문화 생활화, 음식문화개선 및 정갈한 상차림 등을 적극 권장했다.
진도군 보건소 위생담당 이경희씨는 “지속적인 위생 업소 교육 및 지도점검을 통해 관내 음식점들이 솔선수범하여 선진음식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