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진도신문의 새로운 가족을 소개 합니다.
주간 진도신문사
광고 기획실 실장: 박진영
2010년 3월 10일자로 주간 진도신문의 새로운 가족이 되었음을 독자 여러분께 알려 드립니다.
아울러 주간 진도신문사에서는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읍니다.
자격 요건은 진도를 사랑 하고 진도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의사가 있는 분 모두에게 주어집니다.
새로운 가족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010-3863-5915 광고 기획실 박진영 실장께 문의 바랍니다.
'진도사랑 진도미래'는 주간 진도신문의 사훈 입니다.
진도를 사랑하고 진도의 미래를 염려하는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주간 진도신문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