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설정 즐겨찾기로추가 RSS추가
최종뉴스업데이트 [2026-09-19 08:05:00]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0년01월13일 00시00분 ]

진도군이 깨끗하고 청정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계절·테마별 국토대청결 운동을 추진한다.

군의 국토대청결 운동은 관내 주요 하천과 해수욕장 등 피서지, 관광지 등을 중심으로 연중 실시, 깨끗한 진도 만들기에 행정력을 집중시켜 나갈 계획이다.

진도군 환경녹지과 김봉선 과장은 “진도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청정한 지역의 모습을 보여주고 관광지 등을 대상으로 선진 행락질서 의식 고취 차원에서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국토대청결 운동을 계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선 설 명절대비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으로 3월에는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오는 3월 30일 개최되는 제33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준비 대청소 등 각종 행사장, 피서지를 대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진도군은 지난해 공공근로사업을 추진해 관내 하천, 관광지, 해안가 등 환경미화원이 미치지 못하는 장소의 묵은 쓰레기 254톤을 수거했다.

특히 ‘방치쓰레기 일제 수거의 날’을 운영, 71개소 114톤의 생활쓰레기 처리와 함께 환경보호 캠페인을 30회 이상 실시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또 지속적인 쓰레기 불법 투기 단속을 통해 26건의 위반행위를 적발, 과태료 부과 처분을 실시했다.

진도군 환경녹지과 환경정화담당 김준씨는 “2010년에도 쓰레기 불법투기 행위 등 기초질서 위반 행위에 대해 수시 단속을 강화하고 청결운동 추진시 유관기관, 사회단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주민들의 ‘내집 앞 내가 쓸기 운동’ 등 자발적 참여를 지속적으로 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사추천0 비추천0
김순중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박 전 군수 진도에 아파트마련-억측난무 (2011-05-14 00:00:00)
진도군, 동계훈련 메카로 급상승 (2010-01-13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