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설정 즐겨찾기로추가 RSS추가
최종뉴스업데이트 [2026-09-19 08:05:00]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09년10월09일 00시00분 ]

진도경찰서(서장 김명호)는 본격적인 농산물 수확철을 맞아 농산물 건조장이 없어 애태우는 농민들에게 경찰서 주차장을 제공하여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진도경찰서는 농촌에 맞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주민들이 매년 농산물을 수확 후 인적이 드문 도로상에서 건조 중, 농산물 절도뿐만 아니라 교통사고 위험이 되고 있어, 경찰서 주차장을 건조장으로 제공하여 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부모님이 시골에서 농사를 짓고 있다는 김명호 경찰서장은 “농산물을 도로가에서 위험하게 건조하고 있는 농민들을 보면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 생각이 나 안타까웠다”며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사추천0 비추천0
김순중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박 전 군수 진도에 아파트마련-억측난무 (2011-05-14 00:00:00)
국립남도국악원, 호주 시드니 해외공연 (2009-10-08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