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농협(조합장 조찬진)이 농민들의 어려움이 커지는 가운데 신바람을 불어넣는 조합원 환원사업을 펼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선진농협에 따르면 2009년도 조합원에 대해 비료,농약,농자재 등 7천여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지원방법은 조합원이 필요한 비료(퇴비포함)농약,농수산자재 가정용 액화가스, 유류등을 구입시 지원하게 되어 지원기간은 9월 한달간이다
이 외에도 조합원의 복지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고군면 및 군내면의 전체마을의 영농회관 및 경로당에 김치냉장고 설치와 쌀 등 생필품 지원하였으며,
또한, 농업인의 예기치 못한 농작업사고 시 어려움을 덜어 드리고자 보험료를 지원해 드리는 등 올 들어 1억3천여만 원 해당액의 지원을 했다..
한편 선진농협은 앞으로도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하여 대학생자녀 학자금을 지원하게 되는 등 농업인 조합원 및 지역사회와 하나다!라는 일념으로 최대 봉사를 위해 노력을 경주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