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9일로 예정된 박연수 진도군수의 선고 공판이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
광주지법은 박연수 군수와 관련자들에 대한 선고를 함께할 예정이었으나 사업자 문모씨가 공소사실을 부인함에 따라 9일 이에 대한 유, 무죄를 확정 지은 뒤 추후 일괄 선고를 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일반적 관례로 볼 때 박군수의 선고는 2주 후에 열릴 것으로 관측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