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경찰서(서장 이왕민)는 지난 25일 대한적십자사 광주, 전남지사 진도지회와 합동으로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에게 사랑의 나눔 연탄배달 행사에 참여하여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진도경찰서에서는 산적한 업무를 뒤로하고 25명이 행사에 참석하여 따뜻하고 친근한 참 공직자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날 진도경찰은 대한적십자사에서 제공한 연탄 5,000장중 2,000장을 불우이웃들에게 배달했다.
한편 직원들과 함께 자리한 박상년 경무과장은 “진도경찰은 사회공헌 확대를 통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삶의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서 사랑의 나눔 행사에 앞장서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