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 사정상 잠시 홈페이지 및 신문발행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독자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죄에 말씀드리며 이번 일을 거울삼아 더욱 열심히 하여 독자여러분께 사랑 받는 주간 진도신문으로 거듭 나겠습니다.
김순중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