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설정 즐겨찾기로추가 RSS추가
최종뉴스업데이트 [2026-09-19 08:05:00]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09년01월21일 00시00분 ]

국립남도국악원이 민족 대 명절 설날을 맞이하여 설날 1월26일(월) 오후 5시 대극장 진악당 무대에 설맞이 특별공연으로 “새해 희망과 복을 담아”를 공연한다.

국립남도국악원은 민족의 대 이동이 이루어지는 설 연휴를 맞이하여 국악연주단 단원들의 악,가,무 종합공연을 기획 연출해 남도 지역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의 설을 풍요롭고 즐겁게 하며 새해 희망과 복을 담아 새롭게 한해를 출발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민족 대명절의 전통적인 흥과 희망의 덕담을 찾고 즐기는 전통의 시간에서 찾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국립남도국악원(원장 박영도)은 모든 국민들이 고향과 부모 형제를 찾아 함께 국립남도국악원의 공연을 관람하며 고향에 대한 자긍심 확인과 희망찬 한해 출발을 상징하는 전통 명절 설날의 흥겨운 축제 분위기를 만끽하도록 연휴 기간 중 임에도 고향에서의 소중한 시간을 갖고 희망 충전의 국악 한마당 잔치를 마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립남도국악원의 설맞이 특별공연은 기악합주 사물놀이 “비나리”를 시작으로 기악합주 “금강산, 동백타령”, 가야금 병창 “범벅타령, 골패타령”, 무용 “삼고무, 진도북춤, 부채춤”, 판소리 입체창 “토끼 별주부 이야기”, 가야금 2중주“아리랑”, 민요 “달맞이, 널뛰기, 진도아리랑”을 공연하여 설의 즐겁고 희망찬 분위기를 한껏 조성하게 될 것으로 기대 된다.

남도국악원 관계자는 여러 가지 사회적 요인으로 우울한 국민들의 설을 맞이하는 무거운 분위기를 반전하여, 희망을 다짐하는 전통명절 설을 맞이하는 설 특별공연“새해 희망과 복을 담아”는 희망의 정기를 가득담은 여귀산(女貴山) 자락 국립남도국악원 대극장 珍樂堂에서 공연되며 무료초대 공연으로 오후 5시부터 90분간 공연하여 다양한 樂,歌,舞 종합공연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설의 분위기를 한껏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일찍 국립남도국악원에 도착하면 전통 놀이와 함께 멀리 추자도를 바라보며 귀성 포구의 겨울 바다를 함께 즐기며 대망의 새해를 계획하는 마음이 새록새록 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기사추천0 비추천0
김순중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박 전 군수 진도에 아파트마련-억측난무 (2011-05-14 00:00:00)
1월21일 진도는... (2009-01-21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