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지산면 세방낙조 공연장 해변가에서 5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남자의 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사체는 세방낙조를 찾은 관광객이 발견, 119에서 진도읍 한국병원에 안치된 상태다. 진도경찰서는 이 사건을 강력팀 감식반에 배정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순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