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00일을 맞은 이왕민 진도 경찰서장이 새로운 경찰상 확립을 통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안확립 및 청소년 범죄예방, 안전사고 예방, 대민친절봉사, 교통질서유지, 농촌봉사활동 등 질 높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 예의바른 봉사하는 경찰상을 구현시키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경찰특공대장으로 근무했던 현장실무의 경력이 말해주듯이 그는 취임하면서 각 과별로 업무를 책임제로 전환하고 민원 업무 또한 최대한의 친절로 대할 것을 업무방침으로 내놓았다.
이 서장은 지난 7월 20일 진도중학교를 시작으로 청소년 범죄예방 교육을 통한 홍보활동을 수차례 실시, 애로사항 상담과 탈선예방, 선도활동 등을 통해 건전한 청소년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함께 힘쓰고 있다.
또 하계휴가 성수기동안 관내 주요 해수욕장에 여름 치안센터를 개소하고 명량대첩축제 기간 동안 치안에 만전을 기하는 등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왔다.
또한 엠마뉴엘기도원, 선진노인복지센터, 진도 진리재가장기요양원 등 복지시설 방문과 독거노인을 위해 싱글실버(single silver)콜서비스를 운영해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음주단속 시 마을 방송 및 문자 메시지를 보내고 추수철 경운기 등 농기계에 야광 반사지를 부착해 주는가 하면 음주운전금지와 야간 운행자제 홍보를 수시로 하는 등 단 한건의 교통사고 없는 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 서장은 다가가는 치안행정도 자주 화두에 오르내린다.
장기기증의 필요성에 대한 홍보영상물 시청과 설명회를 통한 장기기증 운동 동참, 커뮤니케이션기법 등 전화응대 친절교육, 지역주민 정서의 현실에 맞는 섬김의 맞춤치안 활동을 위한 ‘하반기 치안안전 111다짐 대회’, 진도경찰 이미지 개선 7가지 실천운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또한 본격적인 농산물 수확 철을 맞이해 경찰서 주차장을 건조장으로 제공하고 틈틈이 농촌마을 일손 돕기 등 농촌사랑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왕민 서장이 군민의 입장에서 펼치는 경찰 행정을 통하여 진도경찰은 군민들로부터 사랑받는 확! 달라진 경찰로 거듭 태어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