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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08년07월08일 00시00분 ]

 

 

진도군 보건소(소장:하인순)가 건전하고 밝은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화 신고제’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8일 진도군 보건소에 따르면 무허가 식품 제조가공 및 유통기한 변조 판매행위, 부패·변질 식품보관 및 운영판매 행위, 미풍양속을 해치는 심야 변태영업 행위, 미성년자 유흥접객부 고용행위 등을 국번 없이 1399번으로 신고하는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보건소는 24시간 신고 체계를 확보하고 신고자에 대한 신분 보장과 함께 신고 사항에 따라 1만-20만원까지 보상금을 지급키로 하고 예산을 확보했다.


또한 위반자에 대해서는 형사고발과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조치 및 시정조치를 실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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