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설정 즐겨찾기로추가 RSS추가
최종뉴스업데이트 [2026-09-19 08:05:00]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08년07월01일 00시00분 ]

지난 30일 오전 10시40분, 군내면 박모(52)씨 자택에서 화재가 발생, 20여분만에 진화 됐다.

진도 경찰서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박씨가 온몸에 3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중이며 재산피해는 소방서 추산 1천9백만원으로 잠정 추정 됐다.

경찰은 박씨 부부가 평소 부부싸움이 잦았다는 점과 “남편이 집안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질렀다”는 부인 백모(47)씨의 진술을 토대로 남편의 방화여부 등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군내면 박도영 기자

기사추천0 비추천0
김순중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박 전 군수 진도에 아파트마련-억측난무 (2011-05-14 00:00:00)
「우리는 진도군 홍보대사!」지역홍보 공무원이 직접 나선다 (2008-06-30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