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설정 즐겨찾기로추가 RSS추가
최종뉴스업데이트 [2026-09-19 08:05:00]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08년06월24일 00시00분 ]

지난 19일 개최된 제 18회 진도군축구협회장기 청소년 축구대회가 각계각층의 열렬한 성원 속에 20일 그 성대한 막을 내렸다.

초등학교 7개 팀 중학교 7개 팀 고등학교 2개 팀으로 나뉘어 서로의 기량을 발휘한 이번 대회는 진도군 기관단체장은 물론 전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한 바 있는 이회택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을 비롯하여 최창선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 서정복 전남축구협회장이 참석하여 더더욱 대회를 빛냈으며, 자라는 진도의 축구꿈나무들에게 큰 힘을 실어주었다.

이번 대회의 최우수 선수에는 초등부 진도초 차영문, 중등부 진도중 정병근, 고등부 진도실고 박성수군이 영예를 차지하였다.

또한 진도초, 진도중학교가 초등부와 중등부의 우승을 각각 차지하였고, 고등부는 연고전을 방불케 하며 라이벌 진도고를 꺾고 진도실고가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박종온 진도군축구협회장은 “우리 진도군에서 제2, 제3의 국가대표 축구선수가 발탁될 수 있도록 남은 임기동안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으며, 진도읍 동외리 박모씨는 “축구대회가 이처럼 큰 축제가 될 줄 몰랐다. 이 행사를 위해 땀 흘린 관계자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며 흥분된 가슴을 진정시켰다.

/채규룡 기자

기사추천0 비추천0
김순중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박 전 군수 진도에 아파트마련-억측난무 (2011-05-14 00:00:00)
반상회보에 광우병괴담 4문4답? (2008-06-24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