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하나로 마트에서 판매한 방울토마토가 곰팡이로 덮여 있다.
입고한지 일주일이 지난 물건으로 소비자의 항의에 “환불해 주면 되지 않느냐”며 “4-5일이 지나면 치워야 하는데 미처 치우지 못했다”고 대수롭지 않은 반응을 보여 하나로 마트의 의식을 보는 듯 했다.
군민들이 먹는 식품에 대한 하나로 마트의 인식 전환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