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운림산악회(회장:이도종)가 순창 강천사로 5번째 산행을 다녀왔다.
2007년 8월에 산행을 좋아하는 몇몇 사람이 모여 결성한 운림산악회는 그해 10월 첫 산행을 시작으로 5번의 정기산행을 가진 것.
매월 3번째 토요일에는 어김없이 철마광장에서 집결하여 정기산행에 나서는 운림산악회는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답게 회원, 비회원을 가리지 않는다.
그저 산행을 하고 싶은 사람들은 아무나 미리 총무(손강예:011-9864-9274)에게 전화로 신청만 하면 가능하다.
또 특별한 회비도 따로 걷지 않는다.
다만 그날 산행에 소요된 경비만 참가자들이 분배해서 부담하는 형식만 취할 뿐이다.
운림산악회 손강예 총무는 “운림산악회는 순수하게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체로서 산 이외에는 다른 목적이 없으며 굳이 회원가입을 하지 않더라도 누구나 마음 편히 산행을 즐길 수 있는 모임이다”며 산을 사랑하는 군민들이 운림산악회 정기산행에 함께 해주기를 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