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소리, 시원한 바람, 그리고 유채꽃, 금갑해수욕장에서 죽림으로 향하는 도로변 좌측에 '바다와 유채'라는 테마를 가지고 전 군의원 장재호씨가 꾸며놓은 유채밭이 지나는 이의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그냥 보고 지나가는 유채밭이 아닌 테마를 가지고 꾸며놓은 유채밭을 30여분 시간을 내어 체험해 보면 절로 감탄사가 흘러나온다.
복잡한 일상에서 잠시 시간을 내어 가족과 함께 들러보면 행복이라는 선물을 한 아름 가져올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