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태복)는 농업인의 농업기계화의 영농편의를 제공코자 실시된 임대사업을 지난해보다 효율적인 추진으로 성과분석 문제점 대책 및 임대료 책정을 위해 임대사업 운영위원회를 지난 8일 개최 했다.
지난해 추진성과로 5억원의 예산으로 농기계 보관창고, 신축과 결속기,반전집초기, 땅속작물 수확기 등 49종 95대 농기계확보로 106농가 232회에 걸쳐 400여ha의 효율적인 임대실적을 올려 농기계 이용률 증대에 경영비 절감과 노동력 부족해소 하는데 크게 기여 했다.
이에 농기계 임대사업이 농업인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어 연차적으로 임대 농기계를 점차 늘려 나갈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임대사업을 운영을 한 농업인과 거리가 먼 농업인의 어려움을 해소를 위해 금년에 농기계운반용 크레인차량을 상반기에 확보 하여 원거리 농업인들에게 운반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작업 능률이 오를 것이다.
임대사업은 운영위원회의 개최결과 임대료 결정은 농촌의 어려운 현실 등을 감안하여 지난해와 동일하게 기계 구입 가격의 0.3%로 동결키로 했다.
한편 임대사업 신청 문의는 진도군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 담당 (540-3465, 3038)으로 하면 된다.